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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엑스포 유치시 일자리·관광 등 경제효과 기대"
- 관광경영학과
- 조회 : 1828
- 등록일 : 2022-06-20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국제행사로 불리는 ‘2030 세계박람회’를 부산이 유치한다면 ‘일자리, 소비, 관광 등 경제효과’가 가장 크게 기대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3일부터 2주간 국민 3945명을 상대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장 기대되는 효과로 ‘일자리, 소비, 관광 등 경제효과’(48.7%)가 꼽혔다고 밝혔다. 이어 ‘한류 확산, 기술력 홍보 등 대한민국 인지도 제고’(26.6%), ‘인프라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19.5%), ‘엑스포 방문 등 참여 경험’(5.2%)이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1993년 대전, 2012년 여수에서 2차례 박람회를 개최한 적이 있지만, 대규모 종합 박람회인 등록박람회를 유치한 적은 없다. 오는 2030년 5월부터 6개월간 전 세계 200여국에서 3480만명 상당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위해 현재 부산은 리야드(사우디), 로마(이탈리아)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3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부산 유치에 성공하면 대한민국은 월드컵, 올림픽에 이어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개최하는 7번째 국가가 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48006632363688&mediaCodeNo=257&OutLnkChk=Y
20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3일부터 2주간 국민 3945명을 상대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장 기대되는 효과로 ‘일자리, 소비, 관광 등 경제효과’(48.7%)가 꼽혔다고 밝혔다. 이어 ‘한류 확산, 기술력 홍보 등 대한민국 인지도 제고’(26.6%), ‘인프라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19.5%), ‘엑스포 방문 등 참여 경험’(5.2%)이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1993년 대전, 2012년 여수에서 2차례 박람회를 개최한 적이 있지만, 대규모 종합 박람회인 등록박람회를 유치한 적은 없다. 오는 2030년 5월부터 6개월간 전 세계 200여국에서 3480만명 상당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위해 현재 부산은 리야드(사우디), 로마(이탈리아)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3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부산 유치에 성공하면 대한민국은 월드컵, 올림픽에 이어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개최하는 7번째 국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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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관광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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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2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