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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KBS, 내면 된다! (19년 열린채널 당선기 1)
- 김* 연
- 조회 : 5015
- 등록일 : 2019-07-31
세저리 영상부장 지연입니다.
제천에서 의정부 , 인천, 부산, 울산, 용인까지 전국을 돌아다니며
‘대작’을 만든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신의 지연(저임..ㅎ)팀의 다큐멘터리를 기억하시나요..?
‘그 작품’. <탈출, 그 후>가 6월말 열린채널에 출품해 8월 방영작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방송날짜가 나왔기에 소식을 전하려는데요ㅎㅎ
그전에!
요쌤의 ‘이건 내면 반드시 당선 된다’는 확신을 받기 전까지..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ㅜㅜ
(무수한 회의의 흔적들..흑흑)
월요일 회의 , 화요일 회의, 수요일 섭외전화, 목요일 섭외전화 후 회의, 금요일 촬영준비, 주말촬영...
(열씨미 촬영하는 신의피디)
(지쳐 쓰러져 자는 신의피디)
...
(!!!!!이렇게만 넣었더니 지연피디는 암것도 안한거처럼 보이니까 추가)
(지연 찍는다.jpg)
(지연편집한다_집중의_찡그림.jpg)
청소년이 대상인, 가출이라는 민감한 소재에 섭외도 촬영도 쉽지 않았습니다ㅜㅜ
섭외됬던 친구가 갑자기 출연을 취소하겠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저는 취재차 나간 지리산에서, 신의피디는 제천에서
밤새 문자와 카톡과 전화로 또!! 회의를 해야했던 나날들이 스쳐지나가네요..ㅜ
하지만 세저리 동기선배님들의 응원과! 교수님의 현장경험에서 나온 조언과 꿀팁들!!
여러분들의 덕분에 완성까지 이어올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ㅜㅜ
비법은 공/협/읍/??
(세저리 사람만 아는 네 가지 협상의 원칙..!!)
하지만 ! 미콘부의 독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지난 6월 디다의 브이로그 영상은 그 스타트였다고 할수 있죠ㅎㅎ
무려 두 작품을 동시에 진행하는 ‘대업’을 저지른 안선·소희팀의 다큐멘터리도
한 편은 열린채널에 출품했고 한 편은 한창 편집 중입니다!!
1학기 동안 조용했던 미콘부는 다 이걸 위한 준비과정이어따 이겁니다!!!!!
부비를 아끼느라 회식도 제대로 못했던 미콘부는 이제 없습니다!
폭☆풍☆질☆주만이 남아있을뿐!!
그리고 맞이할...
ㅎㅎ그럼 이만 줄이며.. 다음엔 <열린채널 당선기 2>로 돌아오겠습니다
19 년 하반기 열린채널을 쓸어버릴 세저리 미콘부를 기대해주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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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 이번에 당선된 <탈출, 그 후> 본방송은
KBS1 열린채널 8월 30일 금요일 낮 2시에 방영되니까요 .
개강 전에 다들 집 텔레비전으로 본방 사수!! 잊지 마세요~!
(미콘부 개강때 모니터링 질문 들어갑니다ㅋㅋ)
(영상 맛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