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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5월 둘째주 단신

  • 세* *
  • 조회 : 5244
  • 등록일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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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케이드 프로젝트, 고봉순 열린채널 선정

'1년 대작' 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가 KBS 열린채널에 선정됐다. 

KBS 열린채널은 5월 예비선정작 가운데 하나로 '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지난 11일 선정했다. 

이로써 '차마고도급' 1년 대작인 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는 열린채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아케이드 프로젝트 팀의 수상은 4월 단비 이달의 기자상 수상 이후 두 번째다. 

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는 10기 이민호우 학우가 지난해 1학기 초에 기획안을 내며 시작됐다.

이후 동기 '이니' 나혜인, 이연주 대장, 안형기 솔로몬, 안윤석 미콘부장이 제작에 참여했다.

프로젝트 팀의 일원이었던 안형기 솔로몬은 "뭔데 내면 다되"라며 놀라워했다.(아괜찔?)

이민호우 학우는 "와 윤석이 덕입니다"라고 안윤석 부장에게 공을 돌렸다.(다른 참여자들 의문의 1패)

한편 기획자 이민호우 학우는 올초 한 고깃집에서 "아케이드 프로젝트가 열린채널에 선정되면 한턱 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2 리민편집인, 민송백일장 금상 수상

2대 리민편집인 10기 박진홍 학우가 민송백일장에서 금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리민편집인은 지난 9일 열린 '제2회 민송백일장' 산문 부문에 참가해 대학일반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글의 내용은 30년차 중견 가수 '임형준'이 성폭행 혐의를 받다 누명을 벗는 이야기다. 

리민편집인은 이날 수상 후 세명대 편집방송국원들로 보이는 이들에게 인터뷰를 당하기도 했다. 

이날 받은 ‘거액의’ 상금이 JINONG 학우의 구제금융 역할을 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동기 띠로리 학우(피카부)는 "대가 클라쓰"라며 "오지구요"라고 감탄했다. 

올 초 광주로 내려간 동기 바구지 학우는 "진짜 개쩔어 ㅜㅜ"라고 울었다.


#3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 나혜이니 생파

‘이니’ 10기 나혜인 환경부장이 지난 9일 생일을 맞아 축하를 당했다. 

이날 생파는 1차 쭈꾸미집에서 배를 불리고 2차 사사세에서 목을 축이는 순서로 거행됐다. 3차 기숙사 

케이크 개봉식은 사사세에서 치러졌다. 이날 술상에 올라온 케이크의 문구가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케이크에는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가 초콜릿 무스로 새겨져 있었다. 

2차 회식 장소로 옮기기 전 노인코래방과 실외게임장을 들러 쭈꾸미로 가득찬 배를 꺼뜨리는 전략도 나왔다. 

특히 쭈구미집은 JINONG 학우가 밥값의 절반을 부담하고, 사사세는 아차산 날다람쥐가 계산하는 등 ‘동기사랑?’이 엿보이기도 했다. 

한편 ‘세저리 이니’ 생일은 ‘원조 이니’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일과 같다.(TMI) 

나혜이니는 “감사함다!”라며 동기들의 축하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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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naver 애플   2018-05-17 14:54:44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 5월 둘째주였네여 *^^*사랑넘치는 10기..♥
naver 자용   2018-05-17 15:10:52
모두 축하드립니다👍👍👍역시 엘리트분들만 계시네요...😆글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닼ㅋㅋㅋㅋㅋㅋㅋ
google Jinhong Park   2018-05-18 18:58:42
깔끔한 정리와 흡사한 필체, 게다가 취소선까지. '세얘기봇'이 누군진 모르겠으나 이 사람이 나무위키 세저리 항목 작성자가 아닌지 매우 합리적인 의심이 가는군요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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